Kep1er, 5월 일본 팬미팅 ‘Kep1arcade’ 개최 확정! 6인조 재편 후 첫 앨범 ‘Crack Code’도 예고
인기 걸그룹 Kep1er(케플러)가 오는 5월 일본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Kep1arcade’를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집니다. 소속사 Klap Entertainment(클랩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이 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Kep1er가 6인조로 재편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 8집 ‘Crack Code’ 발매와 맞물려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ep1er, 두 번째 일본 팬미팅 ‘Kep1arcade’로 팬들과 만남
Kep1er는 ‘Kep1arcade’라는 타이틀로 오사카, 도쿄, 나고야 세 개 도시에서 총 여섯 차례 무대에 올라 팬들과 교감합니다. 이는 2022년 데뷔 후 도쿄에서 개최했던 첫 번째 팬미팅 이후 약 3년 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이며, 작년 ‘Kep1asia’ 투어를 통해 일본 3개 도시를 방문한 지 6개월여 만에 다시 현지 팬들을 찾습니다.
6인조 재편 후 첫 앨범 ‘Crack Code’ 발표
팬미팅에 앞서 Kep1er는 3월 31일 미니 8집 ‘Crack Code’를 발매하며 팬들을 찾아옵니다. 이번 ‘Crack Code’는 Kep1er가 6인조로 새롭게 재편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새로운 멤버 구성으로 더욱 단단해진 Kep1er가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Kep1er의 새로운 장, 멤버 재편 과정
Kep1er는 2022년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선발된 아홉 명의 멤버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이후 2024년, 프로젝트 그룹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위해 7인조로 재편을 결정했으며, 이번 미니 8집 ‘Crack Code’ 활동부터는 6인조 체제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