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mount+ 테일러 셰리던의 신작 ‘The Madison’ 공개 임박: 커트 러셀, 미셸 파이퍼 캐스팅 및 전체 출연진 공개
Paramount+에서 방영될 예정인 테일러 셰리던의 신작 ‘The Madison’이 2026년 3월 14일 토요일에 첫 공개됩니다. ‘Yellowstone’ 팬들을 설레게 할 이번 작품은 셰리던 유니버스의 확장을 알리는 동시에 깊은 감정적 울림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The Madison’ 소개
'The Madison'은 회복력과 변화에 대한 깊은 가족 드라마를 통해 전달되는 심오한 러브 스토리로 묘사됩니다. 몬태나의 아름다운 풍경과 맨해튼의 활기찬 에너지를 배경으로 가족을 하나로 묶는 유대감을 탐구하는 셰리던의 가장 사적인 작품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출연진
미셸 파이퍼가 가족의 어머니인 스테이시 클리번 역을 맡아 드라마를 이끌며, 커트 러셀이 그녀의 남편 프레스턴 역으로 합류합니다. 보 가렛, 엘 채프먼, 패트릭 J. 아담스, 아미아 밀러, 알라이나 폴락, 벤 슈네처, 케빈 제거스, 레베카 스펜스, 다니엘 바시노바, 매튜 폭스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하여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입니다.
등장인물 상세 정보
미셸 파이퍼: 스테이시 클리번 역
강인한 가족의 어머니 스테이시 클리번 역을 맡은 미셸 파이퍼는 페이지(엘 채프먼)와 아비게일(보 가렛)의 어머니로 등장합니다.
커트 러셀: 프레스턴 클리번 역
커트 러셀은 'The Madison'에서 프레스턴 클리번 역으로 출연하지만, 그의 캐릭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일각에서는 프레스턴이 스테이시의 (사망한?) 남편이라는 추측이 있어, 회상 장면에서만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보 가렛: 아비게일 리스 역
'Girlfriend's Guide to Divorce', 'The Good Doctor', 'Firefly Lane' 등으로 잘 알려진 보 가렛은 최근 이혼한 두 아이의 엄마이자 회복력 강하고 냉소적인 뉴요커인 아비게일 역을 맡습니다.
아미아 밀러: 브리짓 리스 역
디즈니 채널의 'Best Friends Whenever'로 데뷔하여 '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와 같은 영화에서 활약한 아미아 밀러는 아비게일의 큰 딸 브리짓 역을 연기합니다.
엘 채프먼: 페이지 매킨토시 역
패트릭 J. 아담스가 연기하는 러셀의 아내 페이지는 부모와 투자 은행가 남편 덕분에 뉴욕의 호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다소 자기중심적인 여성으로 묘사됩니다.
패트릭 J. 아담스: 러셀 매킨토시 역
'Suits'로 유명한 패트릭 J. 아담스는 어릴 때부터 정해진 인생 경로를 따라온 젊은 투자 은행가 러셀 역을 맡습니다.
매튜 폭스: 폴 클리번 역
'Party of Five'와 'Lost'의 스타였던 매튜 폭스는 아웃도어를 사랑하는 자립적인 독신남 폴 클리번 역을 연기합니다.
추가 등장인물
- 케빈 제거스: 스테이시의 새로운 이웃이자 가족이 나타날 때까지 집을 돌봐달라는 부탁을 받은 케이드 해리스 역
- 다니엘 바시노바: 몬태나 목장주와 결혼하여 목장의 트레일러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토착민 여성 케스트렐 해리스 역. 흥미로운 점은 바시노바가 'Yellowstone'의 프리퀄 시리즈 '1923'에서 아타 와이파 역을 맡았었다는 것입니다.
- 벤 슈네처: 인정 많고 친절한 몬태나 목장주 밴 데이비스 역
- 레베카 스펜스: 스테이시의 친구이자 뉴욕 엘리트 그룹의 일원인 릴리아나 역
- 알라이나 폴락: 아비게일의 막내딸이자 부유한 뉴욕 가정에서 자란 메이시 리스 역
‘The Madison’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과연 어떤 감동적인 이야기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