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9월 신인 보이그룹 데뷔를 확정했습니다.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발한 활동에 이어 넥스트 몬스터의 새 멤버 케이시를 공개하며 K-POP 시장의 차세대 주자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습니다.
YG, 6년 만의 신인 보이그룹 9월 출격
2026년, YG 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새로운 보이그룹의 9월 데뷔 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K-POP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YG LIFE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양 프로듀서는 트레저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YG는 차세대 주력 라인업을 강화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입니다.
5인조 ‘정예’ 라인업으로 개성 극대화
오는 9월 데뷔할 신인 보이그룹은 5인조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양현석 프로듀서는 이전에 가을 데뷔를 언급했으나, 이제는 9월에 5인조 팀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확정 지었습니다.
YG 엔터테인먼트는 이 그룹이 기존의 대규모 그룹 형태에서 벗어나, 각 멤버의 개성과 실력을 부각할 수 있는 소수 정예 라인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베이비몬스터, 3번째 EP “Choom” 성공적 발매
K-POP 시장의 강자 YG 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보이그룹 소식과 함께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동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베이비몬스터는 2026년 5월 4일 세 번째 EP “Choom”을 발매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양현석 프로듀서는 이 프로젝트가 퍼포먼스 중심이며, 약 10개 팀이 참여하는 이례적인 규모의 안무 제작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해외 프로듀서들과 협업한 다크 힙합곡 “Moon”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격적인 프로모션으로 팬심 사로잡다
베이비몬스터는 “Choom” EP와 연계된 네 편의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했습니다.
이어서 2026년 6월에는 디지털 싱글 “Sugar Honey”를 발매하며 공격적인 프로모션 사이클을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활동은 베이비몬스터가 차세대 K-POP 주역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팬들은 연이은 고품질 콘텐츠에 열광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트레저, 새로운 EP 발매로 글로벌 도약
한편, 트레저는 2026년 6월 1일 새로운 EP를 발매하며 그룹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힙합 기반의 네 곡을 담은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신선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양현석 프로듀서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데뷔하여 글로벌 확장에 어려움을 겪었던 트레저에게 이번 프로젝트가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트레저는 이번 앨범을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강력하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YG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주자들
양현석 프로듀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프로듀서들과 아티스트들이 전폭적인 헌신으로 작업에 임했다”며, “이번 발매작들이 기대 이상의 기쁨과 설렘을 팬들에게 선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신인 프로젝트들이 계속 준비 중임을 시사하며 YG 엔터테인먼트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는 지속적인 인재 발굴과 육성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넥스트 몬스터 새 멤버 케이시 공개!
같은 날, YG 엔터테인먼트는 잠정적으로 “Next Monster”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신인 걸그룹의 새 멤버 케이시를 공개했습니다.
앞서 에벨리(Evelli)와 챠냐(Chanya)에 이어 세 번째로 소개된 케이시는 한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다국어 능통자입니다.
그녀는 한국어, 중국어, 영어에 능통하며, 강력한 보컬, 랩, 뛰어난 댄스 실력을 겸비한 올라운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YG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인재 발굴에 집중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