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at’ 키아나 언더우드, 뺑소니 사망

'All That' 키아나 언더우드, 뺑소니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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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로디언 ‘All That’ 출연 배우 키아나 언더우드, 뺑소니 사고로 사망

니켈로디언의 인기 프로그램 ‘All That’ 마지막 시즌에 출연했던 키아나 언더우드가 금요일 아침 브루클린 브라운스빌 지역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의 희생자로 확인되었습니다. 복수의 언론 매체가 이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뉴욕 경찰은 현장에서 여성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녀의 나이는 33세였습니다.

사고 경위

TMZ에 따르면, 키아나 언더우드는 오전 7시 직전 피트킨 애비뉴와 마더 개스턴 블러바드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다 세단 차량에 치였습니다. 이후 약 두 블록 가량을 끌려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뺑소니 사고와 관련해 체포된 사람은 없습니다.

키아나 언더우드의 출연 작품

키아나 언더우드는 'All That'에서 아만다 바인즈, 닉 캐논, 케난 톰슨 등과 함께 7개의 에피소드에 출연했으며, 니켈로디언의 'Little Bill'에도 출연했습니다. 'Little Bill'은 빌 코스비가 제작한 작품으로, 그녀는 주인공의 사촌인 푸크시아 글로버 역을 맡아 1999년부터 2004년까지 23개의 에피소드에 등장했습니다.

그 외 활동

키아나 언더우드는 1999년 낸시 사보카 감독의 코미디 영화 'The 24-Hour Woman'에도 출연했으며, 2001년에는 애니메이션 TV 영화 'Santa, Baby'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습니다. 이후 뮤지컬 'Hairspray' 투어 공연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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