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8일, ‘유니버스 마스터즈’ 배우들이 Save the Children 자선 PSA에 출연하여 팬들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Mattel과 Amazon MGM Studios가 손잡고 Save the Children을 위한 특별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대망의 영화 "Masters of the Universe"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들이 직접 참여한 공익 광고를 통해 전 세계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팬들에게 나눔의 힘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2026년을 맞아 이 캠페인은 영화의 핵심 가치를 현실 세계에서 실현하며, "You Have the Power!"라는 강력한 외침을 통해 모두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유니버스 마스터즈" 주역들, Save the Children 캠페인 동참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로스앤젤레스 시장 톰 브래들리가 1987년 "Masters of the Universe Day"로 선포했던 역사적인 바로 그 날, Mattel과 Amazon MGM Studios가 협력하여 제작한 새로운 공익 광고(PSA)가 전 세계에 공개되었습니다.
이 특별한 PSA에는 다가오는 영화 "Masters of the Universe"의 주연 배우인 니콜라스 갈리친, 카밀라 멘데스, 이드리스 엘바가 참여해 Save the Children을 위한 중요한 자선 캠페인에 목소리를 더했습니다.
이들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만화 영웅의 팬들과 영화 관객들에게 "나눔의 힘을 발휘하여 자신만의 잠재력을 활용하라"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는 힘이 있습니다!" 전 세계 아이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이 캠페인의 핵심 슬로건인 "You Have the Power!"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전 세계적인 움직임으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구촌 아이들이 건강하게 삶을 시작하고, 양질의 교육 기회를 얻으며, 각종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독려하는 것이죠.
Mattel의 글로벌 기업 행사 및 자선 담당 부사장 낸시 몰렌다는 "’Masters of the Universe’ 시리즈는 지난 수십 년간 수많은 세대에게 자기 안의 숨겨진 힘을 발견하도록 강력한 영감을 주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그 소중한 유산을 가장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까지 확장하여 미래를 만들어갈 자신감과 자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협력사들의 목소리: 화면을 넘어선 영웅주의 실천
Amazon MGM Studios의 영화 마케팅 책임자 스티븐 브루노는 "Mattel 및 Save the Children과 함께 이 의미 있는 캠페인을 지원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스럽다"고 밝히며, "’Masters of the Universe’의 깊이 있는 정신을 스크린 너머의 현실 세계로 가져와 실질적인 긍정적 영향을 창출하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것은 팬덤을 숭고한 목적과 연결하고, 진정한 영웅주의가 전 세계 모든 커뮤니티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매우 강력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세 기관의 이번 협력은 단순한 영화 홍보를 넘어선 사회적 가치와 인류애를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영화 개봉과 함께 다채롭게 펼쳐질 캠페인 활동
오는 2026년 6월 5일, 영화 "Masters of the Universe"의 전 세계 개봉일을 전후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예정입니다.
아동 지원을 위한 특별한 소매점 프로모션, 영화 속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체험 이벤트, 지역 사회 단체와 연계한 커뮤니티 상영회, 그리고 #YouHaveThePower 해시태그를 활용한 팬 참여형 콘텐츠 제작 등이 다채롭게 기획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팬들이 영화의 심오한 메시지를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하고, 캠페인의 긍정적인 확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기부 참여를 원한다면 pledge.to 웹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Mattel의 "Play It Forward" 이니셔티브와 20년 이상 파트너십
"Masters of the Universe" 캠페인은 Mattel이 오랫동안 추진해 온 "Play It Forward" 이니셔티브의 중요한 일환입니다.
이 범세계적인 이니셔티브는 Mattel의 강력한 브랜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그리고 전 세계 팬들의 열정을 한데 모아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Play It Forward"를 통해 Mattel은 그동안 소외된 지역,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그리고 전쟁 및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위기 지역의 아이들을 꾸준히 지원하며, 그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데 필요한 필수 자원과 기회에 공평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헌신해 왔습니다.
특히 Mattel과 Save the Children은 20년 이상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성공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Save the Children의 비전: 현실 속 영웅이 될 기회
Save the Children U.S.의 최고 마케팅 및 성장 책임자 클레어 로저는 "아이들이 배우고, 놀며,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겠다는 우리의 공동의 약속을 바탕으로 Mattel과 20년 넘게 이어온 파트너십은 매우 특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오늘, 우리는 ‘Masters of the Universe’의 열정적인 팬들을 현실 세계의 진정한 영웅으로 초대하게 되어 큰 기쁨을 느낀다"며, "영웅주의는 단지 스크린 속 이야기에만 머무르지 않으며, 이번 캠페인은 여러분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미국과 전 세계 아이들의 더 밝은 미래와 더 나은 삶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데 얼마나 큰 기여를 할 수 있는지 명확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영화 "Masters of the Universe"의 주요 캐스팅 및 제작 소식
니콜라스 갈리친은 지난 2025년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영화 "Masters of the Universe"의 촬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그는 당시 "아담 왕자와 히맨이라는 상징적인 두 캐릭터를 동시에 연기하는 영광스러운 책임감을 맡아 모든 열정과 노력을 쏟아부었다"며, "이것은 내 배우 인생에서 정말 일생일대의 역할이었고, 우리가 함께 만든 영화가 매우 자랑스럽다. 비록 지금은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없지만, 완성도 높은 작품이 탄생했으니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혀 팬들의 기대를 높였습니다.
이 영화는 1983년 방영된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카밀라 멘데스가 용감한 틸라 역을, 이드리스 엘바가 충성스러운 던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Bumblebee"를 성공적으로 연출했던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크리스 버틀러가 각본을 맡아 완성도를 더했습니다.
"유니버스 마스터즈"의 정신을 이어받아 변화를 만들다
"Masters of the Universe" 프랜차이즈는 오랫동안 용기, 불굴의 힘, 그리고 선의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왔습니다.
이번 Save the Children과의 의미 있는 협력은 이러한 강력한 메시지를 단순히 오락의 차원을 넘어 현실 세계의 긍정적인 변화로 연결하는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합니다.
팬들은 영화 속 영웅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에 공감하고 열광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내재된 힘을 사용하여 세상의 취약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희망과 기회를 선사하는 진정한 영웅이 될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이 캠페인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단순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