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GQ 표지 장식 컴백 기대감

방탄소년단, GQ 표지 장식 컴백 기대감
방탄소년단, GQ 표지 장식 컴백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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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GQ 3월호 표지 장식… 컴백 기대감 고조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GQ 매거진의 최신호 표지를 장식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다음 달 정규 5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15개 해외 국가에서 동시에 표지 모델로 선정된 것입니다.

BTS, GQ 15개국 동시 표지 장식… 한국 아티스트 최초 기록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멕시코, 독일, 태국 등 15개 국가 및 지역에서 발행되는 남성 패션 매거진 GQ의 3월호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이는 한국 아티스트가 GQ의 여러 지역 판본 표지를 동시에 장식하는 최초의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새 앨범 준비 소감과 팬덤 ARMY에 대한 애정 드러내

GQ와의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새 앨범 준비에 대한 생각과 그룹에 대한 변함없는 헌신을 강조하며,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팬덤인 ARMY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습니다.

2022년 ‘Proof’ 이후 첫 컴백… 새 앨범 ‘Arirang’ 발매 및 월드 투어 예정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Arirang’은 2022년 6월 발매된 ‘Proof’ 이후 처음으로 발표되는 앨범이며, 멤버 전원이 병역 의무를 마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Arirang’은 3월 20일 발매될 예정이며, 이후 4월부터 7인조 완전체로 월드 투어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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