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 발매되는 에이티즈 14번째 미니 앨범 ‘Golden Hour: Part 5’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타이틀곡 ‘Bad’를 포함, 홍중과 민기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빌보드 200 차트 3위 기록 후 4개월 만의 컴백으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Q 엔터테인먼트 소속 글로벌 K-팝 그룹 에이티즈(ATEEZ)가 2026년 6월 26일 발매될 14번째 미니 앨범 ‘Golden Hour: Part 5’의 전체 트랙리스트를 금요일 공식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앨범은 ‘Golden Hour’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에이티즈의 더욱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K-팝 시장의 핵심 주역으로 떠오른 에이티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의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갈 준비를 마쳤다.
‘Bad’ 포함 5곡 수록, 홍중-민기 전곡 작사 참여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Golden Hour: Part 5’는 총 다섯 곡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앨범의 리드 싱글은 ‘Bad’로 확정되어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에이티즈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더 선명하게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Bad’는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그룹의 멤버 홍중과 민기는 이번 앨범의 모든 수록곡 작사에 참여하며, 에이티즈의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이들의 참여는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빌보드 200 3위 기록 후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
이번 앨범은 지난 EP 발매 후 약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돌아오는 에이티즈의 신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에이티즈는 지난 EP로 빌보드 200 차트 3위에 오르고, 발매 일주일 만에 15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최정상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2026년에도 이어진 이들의 거침없는 행보는 K-팝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Golden Hour: Part 5’ 역시 전작의 성공을 넘어설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런던 하이드 파크 헤드라이너 공연으로 글로벌 위상 입증
새 앨범 발매 이틀 뒤인 2026년 6월 28일, 에이티즈는 영국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열리는 ‘British Summer Time Hyde Park’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이는 K-팝 그룹으로는 이례적인 행보로, 에이티즈의 글로벌 위상과 티켓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무대를 꾸밀 에이티즈는 이번 공연을 통해 앨범 ‘Golden Hour: Part 5’의 수록곡들을 포함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런던의 심장부에서 펼쳐질 그들의 무대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팬미팅 ‘Atiny’s Voyage: Tiny Mystery’ 개최, 팬들과 소통
앨범 발매에 앞서 2026년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는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이 예정되어 있다. 에이티즈는 ‘Atiny’s Voyage: Tiny Mystery’라는 타이틀로 팬미팅을 개최하고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호흡한다.
이번 팬미팅은 에이티즈와 팬클럽 에이티니(ATINY)가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에이티즈는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통해 앨범 활동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 계획이다.
2026년 에이티즈의 ‘골든 아워’는 계속된다
에이티즈는 ‘Golden Hour: Part 5’ 발매와 함께 런던 하이드 파크 헤드라이너 공연, 서울 팬미팅 등 쉴 틈 없는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2026년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과 성공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에이티즈의 ‘골든 아워’는 이제 막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이 이번 앨범 ‘Golden Hour: Part 5’와 타이틀곡 ‘Bad’를 통해 또 어떤 놀라운 기록들을 써 내려갈지, K-팝 팬들과 글로벌 음악 시장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에이티즈의 2026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