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건욱, 매튜, 웨이크원(WakeOne)과 계약
건욱과 매튜,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멤버 건욱과 매튜가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속사가 월요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각각 MNH 엔터테인먼트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와 웨이크원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습니다.
웨이크원, 제로베이스원 활동 지원 지속
웨이크원은 이미 제로베이스원의 멤버 태래가 소속되어 있는 회사이며, 프로젝트 그룹인 제로베이스원의 활동 전반을 관리해 왔습니다. 제로베이스원은 내년 3월 해체를 앞두고 있습니다.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걷는 멤버들
앞서 1월, 제로베이스원의 멤버 4명은 YH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다음 챕터를 준비하고 있다고 팬들에게 알리며 그룹 해체를 공식화했습니다.
마지막 앨범 “Re-flow” 발매
9인조 그룹 제로베이스원은 지난주 마지막 앨범 “Re-flow”를 발매했습니다. 이 앨범에는 타이틀곡 “Lovepocalypse”를 비롯해 선공개곡 “Running to Future”, 팬송 “Roses” 등 총 3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2년 반의 여정 마무리
제로베이스원은 다음 달 서울에서 3일간의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2년 반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제로베이스원의 국제 투어 “Here & Now”의 앙코르 공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