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드라마, Series Mania 상영 확정

군대 드라마, Series Mania 상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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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의 야심작, 군대 드라마 "The Legend of Kitchen Soldier", Series Mania 2026에서 월드 프리미어 상영 확정!

CJ ENM이 제작하고 Studio Dragon이 제작을 맡은 기대작, 군대 드라마 "The Legend of Kitchen Soldier"가 2026년 Series Mania에서 특별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상영되는 유일한 한국 콘텐츠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TVING 오리지널로 공개될 예정인 이 드라마는 ‘흙수저’로 불리는 어려운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입대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뜻밖의 만남, 그리고 전설적인 군대 요리사의 탄생

주인공은 군대에서 예상치 못한 가상 “퀘스트” 시스템을 만나게 되면서 전설적인 군대 요리사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는 취사반, 생활관, 훈련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부대의 숨겨진 문제들을 파헤치게 됩니다. 오직 부엌 도구만을 가지고 펼쳐지는 그의 파란만장한 군 생활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Series Mania의 극찬, “예술적 자유와 광적인 즐거움이 넘치는 드라마”

Series Mania의 프로그래밍 매니저인 Carlo Fasino는 “‘The Legend of Kitchen Soldier’는 예술적 자유와 광적인 즐거움이 넘치는 드라마입니다. 상실의 잔해 속에서 깊은 생명력을 발견하고, 독창적인 위트로 형식적인 대담함을 무기화하는 초현실적인 여정입니다. 특히 박지훈의 놀랍고 진심 어린 연기가 돋보입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CJ ENM, 글로벌 콘텐츠 유통 역량 강화에 박차

CJ ENM의 콘텐츠 유통 사업부 책임자인 Sebastian Kim은 “유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시리즈는 TVING과 Studio Dragon의 뛰어난 제작진에 의해 생생하게 구현되었습니다. 이번 특별 상영을 통해 업계 전문가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고, 전 세계 스트리밍 플랫폼과 TV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열고자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Series Mania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CJ ENM

CJ ENM은 그동안 Series Mania에서 “The Cursed”와 “Mouse”를 International Panorama 섹션에, “Pyramid Game”과 “Duty After School”을 Special Screenings 섹션에 선보이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어왔습니다. CJ ENM은 앞으로도 글로벌 콘텐츠 유통 역량을 강화하여 국제 한국 콘텐츠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Series Mania Forum의 첫 번째 Country of Honor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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