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셰프 아시아 10년 만의 화려한 귀환! 마카오서 격돌

마스터셰프 아시아 10년 만의 화려한 귀환! 마카오서 격돌
마스터셰프 아시아 10년 만의 화려한 귀환! 마카오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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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마스터셰프 아시아’가 10년 만에 돌아옵니다! 마카오에서 펼쳐질 전설들의 요리 대결, Warner Bros. Discovery와 CreAsia Studio가 함께하는 이 글로벌 미식 축제를 기대하세요.

마스터셰프 아시아, 10년 만의 화려한 복귀 예고 (2026년 최신 소식)

2026년, 아시아 전역의 미식 팬들이 기다려온 소식이 마침내 현실이 됩니다. 세계적인 요리 경연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아시아’가 무려 10년의 공백을 깨고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옵니다. Banijay Rights가 Warner Bros. Discovery 및 Endemol Shine India의 CreAsia Studio와 손잡고 제작하는 이번 시즌은 총 10부작으로 구성되며, 아시아 요리계의 진정한 전설들을 다시 한번 한자리에 모을 예정입니다. 글로벌 미식 트렌드의 중심에서, 이들의 불꽃 튀는 요리 대결이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집니다.

글로벌 협력으로 탄생하는 새로운 시즌

이번 ‘마스터셰프 아시아’의 부활은 Banijay Rights와 Warner Bros. Discovery, 그리고 Endemol Shine India의 CreAsia Studio라는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Banijay Rights 아시아 담당 부사장 라쉬미 바지파이(Rashmi Bajpai)는 “마스터셰프 아시아의 귀환은 이 상징적인 글로벌 포맷과 아시아 TV 시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아시아의 뛰어난 요리 창의성을 반영하는 흥미로운 새 시리즈를 선보이게 된 것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의 협력은 프로그램의 품질과 전 세계적인 파급력을 보장할 것입니다.

미식의 도시 마카오, 촬영지로 선정

새로운 시즌의 촬영지는 유네스코 미식 창의 도시로 지정된 마카오입니다. 마카오 정부 관광청이 제작 파트너로 참여하여 프로그램의 풍성함을 더합니다. 마리아 헬레나 데 센나 페르난데스 마카오 정부 관광청장은 “마스터셰프 아시아를 마카오에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음식이 도시의 심장과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카오의 다채로운 식문화는 참가자들에게 무한한 영감을 제공하고, 시청자들에게는 시각적 즐거움과 미식 탐험의 기회를 선사할 것입니다.

새로운 얼굴 대신, 돌아온 마스터셰프 전설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캐스팅 전략입니다. 새로운 도전자들을 발굴하는 대신, 아시아 전역에서 활약했던 역대 ‘마스터셰프’ 참가자 10명이 다시 한번 타이틀을 향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섭니다. 이들은 이미 검증된 실력과 열정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인물들입니다. 10년의 시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 올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성숙하고 치열한 요리 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설들의 귀환은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높이고 있습니다.

아시아를 넘어 중동까지, 광범위한 방영 채널

‘마스터셰프 아시아’ 새 시즌은 인도, 동남아시아, 중화권, 한국에서는 TLC, Discovery, Asian Food Network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일본에서는 Lala TV, 중동 지역에서는 Fatafeat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 Warner Bros. Discovery 아태지역 네트워크 콘텐츠 총괄 Lynn Ng는 “아시아는 미식의 용광로이며, Banijay Rights 및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이 글로벌 히트 포맷의 새로운 콘텐츠를 지역 팬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넓은 방영 범위는 프로그램의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합니다.

제작진의 뜨거운 기대와 비전

Banijay Asia 및 EndemolShine India의 설립자이자 그룹 CEO인 디팍 다르(Deepak Dhar)는 “마스터셰프 아시아의 귀환은 이 지역의 확장되는 창의적 역량과 규모를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식 유산으로 유명한 마카오에서 시리즈를 제작하는 것이 브랜드에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제작진은 단순히 프로그램을 다시 만드는 것을 넘어, 아시아의 변화하는 미식 풍경과 창의적 잠재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비전은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입니다.

마스터셰프의 빛나는 역사와 글로벌 위상

1990년 프랜시스 로댐(Franc Roddam)이 기획한 ‘마스터셰프’는 기네스 세계 기록에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요리 TV 프랜차이즈’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72개 시장에서 700시즌 이상, 16,000편이 넘는 에피소드가 제작되었습니다. Banijay Rights는 이 브랜드의 글로벌 배급을 담당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스터셰프 아시아’의 귀환은 이러한 거대한 역사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하며, 아시아 요리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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