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루카스, ‘디스크레션’ 합류 확정: 파라마운트+ 법정 드라마

조쉬 루카스, '디스크레션' 합류 확정: 파라마운트+ 법정 드라마
조쉬 루카스, '디스크레션' 합류 확정: 파라마운트+ 법정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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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대작 ‘Discretion’에 조쉬 루카스가 니콜 키드먼, 엘르 패닝과 함께 출연합니다.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될 법정 드라마의 주요 내용을 확인하세요.

조쉬 루카스, ‘Discretion’ 출연 확정

2026년 파라마운트+의 기대작 법정 드라마 ‘Discretion’에 할리우드 스타 조쉬 루카스가 합류하며, 니콜 키드먼과 엘르 패닝과의 연기 호흡이 확정되었다. 버라이어티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2025년 10월 파라마운트+에서 곧바로 시리즈 제작이 발표된 이후 꾸준히 기대를 모아왔다.
챈들러 베이커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복잡한 비밀유지협약(NDA)의 진실

‘Discretion’은 달라스의 명문 로펌에서 여름 인턴으로 일하는 레니(엘르 패닝 분)가 비밀유지협약(NDA) 뒤에 숨겨진 어두운 진실을 파헤치면서 시작된다. 레니는 자신이 같은 협약에 서명했음을 깨닫고, 그녀의 발견은 로펌에서 가장 강력한 여성 파트너 샤론(니콜 키드먼 분)의 표적이 된다.
이는 멘토-피보호자 관계를 뒤흔들고, 누가 비밀을 지킬 수 있으며 그 대가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2026년 최고의 스릴러를 예고한다.

조쉬 루카스의 역할과 캐릭터

조쉬 루카스는 극 중 샤론(니콜 키드먼 분)의 남편이자 같은 로펌 소속 변호사인 그렉 역을 맡는다. 그렉은 수많은 비밀유지협약으로 얽힌 어두운 진실의 거미줄에 깊이 연루된 인물로 묘사된다.
이번 작품에서 루카스는 자신의 오랜 연기 경력을 바탕으로 복잡다단한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의 연기 변신이 2026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이다.

믿고 보는 출연진과 제작진

‘Discretion’은 주연 배우 니콜 키드먼과 엘르 패닝뿐만 아니라, 작가 챈들러 베이커와 수잔나 그랜트가 제작 총괄에 참여한다. 니콜 키드먼은 블러썸 필름스를 통해 퍼 사리와 함께, 엘르 패닝은 그녀의 자매 다코타 패닝 및 브리트니 카한 워드와 함께 루웰런 픽처스를 통해 제작 총괄을 맡는다.
A24가 파라마운트+를 위해 이 시리즈를 제작하며, 조던 서프와 조 힙스도 제작 총괄에 이름을 올렸다. 강력한 제작진이 2026년 기대감을 높인다.

조쉬 루카스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

조쉬 루카스는 최근 히트작 파라마운트 네트워크 시리즈 ‘Yellowstone’에서 젊은 존 더튼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애플 TV+의 드라마 코미디 ‘Palm Royale’에도 출연했다. 그의 이전 TV 출연작으로는 ‘The Firm’과 ‘Mysteries of Laura’가 있다.
영화 분야에서는 ‘Ford v. Ferrari’, ‘The Lincoln Lawyer’, ‘Sweet Home Alabama’, ‘American Psycho’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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